VLAB Insight · Thailand to Korea Export
One Day,
Three Exports.
어제 브이랩은 태국에서 한국으로 서로 다른 3가지 품목의 수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살아있는 Black Tiger Shrimp Hatchery, 태국 신선 망고,
그리고 태국 라면 컨테이너까지.
Field Note각 프로젝트마다 필요한 서류도 다르고, 운송 방식도 달라서 총 3개의 서로 다른 운송업체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각 프로젝트마다 필요한 서류도 다르고, 운송 방식도 달라서 총 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하루 종일 정신없이 움직였지만, 이런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동시에 진행되는 것이 브이랩의 실제 현장 모습입니다.
01 / LIVE AQUACULTURE
Black Tiger Shrimp Hatchery Export
블랙타이거 치어는 일반 화물과는 달리 운송 환경에 매우 민감한 품목입니다.
수온 /염도/ 산소 포장 등등 출고전에 체크해야할 부분이 많습니다.
살아있는 생물을 보내는 만큼, 통관 지연이나 작은 실수 하나가 생존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품목은 검역 관련 서류와 Health Supervision System 관리가 필수입니다.
또한 이번 수출은 Form AK 발행을 통해
한-아세안 협정 관세 혜택이 적용될 수 있도록 진행되었습니다.
Standard
World Organisation for Animal Health (WOAH) 기준 충족
Origin
질병 관리 시스템 운영 지역에서 생산된 개체
Documents
검역증 및 관련 서류 준비 완료
“수출은 단순히 제품을 보내는 일이 아니라, 품목마다 다른 조건을 현장에서 맞춰가는 일입니다.”
02 / SEASONAL FRUIT
Thai Fresh Mango
매년 수출하고 있는 태국 신선 망고.
브이랩 자체 브랜드인 MangoMingo 프로젝트입니다.
망고와 같은 시즌 과일은 가장 맛과 당도가 좋은 시기에만 수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첫 shipment는 무작위 검사 (Random Inspection) 가능성에 대비하여
약 60박스 규모로 우선 진행되었습니다.
다음 shipment부터는 최소 2톤 이상 규모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신선 과일 수출은 검역·포장·라벨·운송 컨디션까지 모두 중요하기 때문에
매 shipment마다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03 / FOOD CONTAINER
Thai Noodle Container Export
또 다른 프로젝트는 태국 라면 컨테이너 수출이었습니다.
브이랩은 현재 Thai Wah의 인스턴트 누들 브랜드인
Double Dragon의 한국 독점 수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Boat Noodle 제품이 가장 인기가 많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맛들이 한국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내 유통 채널들과 함께 시장 확대를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태국 식품을 한국 시장에 더욱 안정적으로 연결해 나갈 예정입니다.
From Southeast Asia
to Korea.
살아있는 생물부터 신선 과일, 그리고 식품 컨테이너까지.
브이랩은 서로 다른 산업의 수출 프로젝트들을 직접 운영하며
동남아시아와 한국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매 shipment마다 새로운 변수들이 생기지만,
그런 과정들을 하나씩 경험하며 브이랩만의 운영 방식과 네트워크를 계속 만들어가고 있습니다.